(2020/9/3) 신입생 환영회 및 전체회의 후기

관리자 (PR)
2020-09-26
조회수 1116

지난 9월 3일, Zoom 으로 신입생 환영회 및 전체 회의를 했습니다.

감사하게도 온라인으로 모두가 모여서 소통을 할수있는 시간을 가져서 환영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. Breakout rooms에 7-10명정도 모여서 자기소개 및 수다 하는 시간을 가지고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했습니다. Breakout room 이후에는 전체회의를 진행하였고 많은 분들의 좋은 의견을 받았습니다.

이후에, 몇 분께서 후기와 영상을 보내주셨습니다.


양지훈 (Management 석사과정님의 후기:

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해주신 학생회 임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
저도 사내행사를 기획한 경험이 있다보니 행사를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고 괜히(감히) 어미새같은 기분으로 지켜보고 응원했던 것 같습니다.

다른 정보보다 한식이나 기타 맛집 리스트가 공유된 점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 모모야키는 양이 혜자더군요 :)

또한 얼마나 많은 한인 학생분들이 계실지 궁금했었는데 이번 행사로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.

비록 모든 분들을 뵙진 못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계신 것 같아 저 혼자(?)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

놀땐 놀지만 멤버십 활용, 식당 제휴 등 학생 전체의 이익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가 진지하게 논의에 임하는 모습을 보니신입회원으로서 UFKSA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학생회 분들께 직접 도움이 되어 드릴 순 없겠지만, 그래도 학생회 주관 행사에 종종 참여하는 방향으로 간접적이나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. 모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!


김진희 (Horticultural Sciences 박사과정님의 후기:

제 소감은 Off-campus facility에서 지내면서 한국학생회 모임에 참여할 생각을 못했는데 코로나 덕분에? 줌으로 학생회 모임을 3년만에 처음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. 사실 아는 한국 분들도 몇 없어서 신입생 같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는데, 학생회장님 그리고 학생회 임원분들께서 정말 준비를 많이 하시고 진행을 하시는 데에 있어서 원활하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.

또 학생분들도 다들 유쾌하셔서 제가 게인즈빌에 있었으면 좋은 분들과 만나고 막막한 대학원 생활이 좀 더 재밌을텐데라고 느낀 시간이었습니다. 앞으로도 이런 모임들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고 또 게인즈빌 말고 다른 곳에서 지내는 UF한국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.


퀴즈 우승자의 후기:

짧게 후기 써봅니다. 비록 온라인이였지만, 굉장히 실이 있었던 모임이였습니다. 신입생 소개 및 맛집 그리고 브레이크아웃 룸등을 통하여 정보교환 그리고 사교할 수 있는 시간이 잘 분배되었다고 생각합니다. 마지막에 스피드 퀴즈의 센스있는 질문들 좋았습니다.


장승진 (Dentistry and Biomedical Science 박사과정님의 후기 영상:


신입생 환영회 중에


감사합니다.

KSA PR Manager Chris 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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